시집갈까?

이야기 | 2008/06/30 00:37 | 하로니


 


 

오늘은 엄마에게 멸치볶음과, 된장찌게 끓이는 법을 전수받았어용.

길다는 꼬맹이들이 예뻐보이고, 아이를 출산하는 꿈도 꾸었..

나, 시집갈때가 되었나보아요.T_T


 

꿈해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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