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집갈까?

이야기 | 2008/06/30 00:37 | 하로니


 


 

오늘은 엄마에게 멸치볶음과, 된장찌게 끓이는 법을 전수받았어용.

길다는 꼬맹이들이 예뻐보이고, 아이를 출산하는 꿈도 꾸었..

나, 시집갈때가 되었나보아요.T_T


 

꿈해몽

태그 : 시집갈까?

입주!

이야기 | 2008/06/27 20:26 | 하로니

형제말좀들어봐요

형제말좀들어봐요



베타테스터 되어서 너무 신나요! :)